앤트로픽은 왜 깃(Git)을 버리고
'사이언'을 만들었을까?
지디넷코리아 기사와 앤트로픽 공식 글을 대조해, 처음 보는 분도 이해할 수 있게 풀었습니다
바쁘신 분을 위한 3줄 요약
사이언(Scion)이란
앤트로픽이 사내에서만 쓰려고 만든 코드 관리 시스템입니다. 깃 대신 씁니다.[1][2]
만든 이유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너무 많이 쓰면서 하루 코드 반영이 2,500건에서 3만 건 이상으로 늘었습니다.[1][2]
우리는 못 쓴다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설계 아이디어를 공유해 깃·깃허브가 받아들이도록 협력한다고 했습니다.[1][2]
먼저 알아두면 좋은 단어
개발자가 아니어도 이 단어만 알면 충분합니다.
- 버전 관리 시스템
- 코드가 언제, 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전부 기록해 두는 프로그램. 문서의 "변경 내용 추적"을 코드 전체에 하는 것.
- 깃(Git)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버전 관리 프로그램.
- 깃허브(GitHub)
- 깃으로 관리하는 코드를 인터넷에 올려 두고 함께 작업하는 서비스. 깃 = 프로그램, 깃허브 = 그걸 쓰는 웹사이트. 작성자 지식
- 저장소(리포지토리)
- 한 프로젝트의 코드와 변경 기록 전체를 담은 보관함.
- 모노레포
- 회사의 모든 코드를 저장소 하나에 몰아넣는 방식. 매우 커집니다.
- 커밋 / 체인지셋
- 코드 변경 한 묶음. 깃은 '커밋', 사이언은 '체인지셋'이라 부릅니다.
- 체크아웃
- 저장소에서 코드를 내 컴퓨터로 꺼내 오는 것.
- 머지 / 리베이스
- 여러 사람의 변경을 하나로 합치거나 최신 코드 위로 옮겨 붙이는 작업.
- CI(지속적 통합)
-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내려받아 테스트하는 시스템. 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매우 자주 돌립니다.
- 캐시
- 자주 쓰는 자료를 가까운 곳에 복사해 두어 빨리 꺼내 쓰는 창고.
- AI 에이전트
- 사람 대신 스스로 코드를 쓰고 고치는 AI(예: 클로드).
- 오프라인 작업
- 인터넷 연결 없이 하는 작업. 깃의 큰 장점입니다.
사이언은 무엇인가요?
앤트로픽이 깃 대신 쓰려고 직접 만든 사내 전용 코드 관리 시스템입니다.
앤트로픽은 2026년 10월 13일 엔지니어링 블로그에 「Redesigning source control at Anthropic」(앤트로픽의 소스 관리 재설계)라는 글을 올려 Scion(사이언)을 소개했습니다(10월 15일 내용 보강).[1] 지디넷코리아는 10월 14일 이를 「앤트로픽, 깃 대신 쓰는 자체 코드 관리 시스템 '사이언' 공개」로 보도했습니다.[2]
7명이 사이언과 코드 리뷰 도구 앤티크(Antique), 그리고 관련 시스템 여섯 개 남짓을 만들고, 회사 전체 저장소를 5개월 만에 옮겼습니다.[1]
왜 만들었나요?
AI가 코드를 쓰기 시작하자, 코드 변경량이 사람 기준으로 설계된 깃의 한계를 넘었습니다.
하루에 합쳐지는 코드 변경 건수[1][2]
넉 달 만에 약 12배로 늘었습니다(30,000 ÷ 2,500 = 12, 작성자 계산).
2,500만 번은 CI만 센 숫자이고, 개발자 환경·에이전트 작업 공간·연구 작업은 뺀 것입니다.[1] 이걸 깃 방식대로 매번 통째로 내려받으면 하루 600PB(페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가 오가게 됩니다.[1][2] 1PB는 약 100만GB입니다. 작성자 지식
깃과 무엇이 다른가요?
한마디로, 깃은 "모두가 전부 가진다", 사이언은 "서버가 전부 갖고 필요한 것만 준다"입니다.
🗂️ 깃 (Git)
- 내려받는 모든 컴퓨터에 전체 기록을 복사합니다.[1][2]
- 그래서 인터넷 없이도 기록 보기·비교·과거 버전 꺼내기가 됩니다.[1][2]
- 합치기·정리 작업을 내 컴퓨터에서 하고, 결과를 서버로 올립니다(push).
🌱 사이언 (Scion)
- 전체 기록은 서버에만 둡니다.[1][2]
- 각 컴퓨터는 필요한 파일만 받습니다. 작업 폴더는 선택이고, 처음부터 일부만 받도록 설계됐습니다.[1][2]
- 커밋·리베이스·머지가 모두 서버에서 일어나서 "올릴 것(push)이 없습니다".[1][2]
- 항상 인터넷에 연결된 에이전트·CI를 전제로 합니다.[1]
조금 더 깊이: 사이언의 설계 요소
- 체인지셋: 사이언의 작업 단위입니다. 깃 커밋은 "전체 파일 구조"를 가리키지만, 체인지셋은 "바로 앞 버전 대비 바뀐 파일 목록"과 압축된 파일 내용의 위치만 저장합니다. 서버에서 만들어지고 즉시 어디서나 쓸 수 있습니다.[1]
- 파생 데이터: 파일별 작성자 추적(blame), 경로별 이력, 변경 그래프의 지름길 목록 같은 보조 자료를 서버가 하나의 공통 방식으로 미리 만들어 둡니다.[1]
- 내용 주소 방식: 모든 데이터는 내용 자체로 주소가 정해져 한번 저장되면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서버든 다른 서버에 묻지 않고 캐시할 수 있습니다.[1]
- 서버에 묻기: 예를 들어 CI가 "이 변경과 기준점 사이의 차이"가 필요하면, 코드를 꺼내지 않고 서버에 바로 물어봅니다.[1]
- 브랜치 지양: main 브랜치와 배포용 브랜치 말고는 브랜치·태그 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1]
얼마나 좋아졌나요?
같은 일을 훨씬 적은 컴퓨터 자원으로, 훨씬 빠르게 합니다.
🤖 클로드도 개발에 참여[1][2]
깃 자료를 사이언으로 옮겨 오는 프로그램을 클로드에게 "전부 다시 써 달라"고만 했더니, 추가 지시 없이 메모리는 20분의 1, 속도는 4배인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자료를 넣는 순서와 데이터 구조에 관한 숨은 규칙도 지켰다고 합니다.[1]
깃·깃허브 등과 비교하면?
사이언은 깃허브의 경쟁 서비스가 아니라, 깃이라는 "엔진"을 바꾼 것에 가깝습니다.
| 항목 | 깃 (Git) | 깃허브 (GitHub) | 사이언 (Scion) |
|---|---|---|---|
| 정체 | 버전 관리 프로그램 작성자 지식 | 깃 기반 코드 호스팅·협업 서비스 작성자 지식 | 앤트로픽 사내 전용 버전 관리 시스템[1] |
| 기록 보관 | 모든 사본에 전체 기록[1] | 서버에 저장, 사용자는 깃으로 전체 복사 작성자 지식 | 서버에만 전체 기록, 필요한 것만 전달[1] |
| 인터넷 없이 | 대부분 작업 가능[1] | 로컬 깃 작업은 가능, 협업 기능은 온라인 작성자 지식 | 항상 연결 전제[1] |
| 합치기(머지) | 내 컴퓨터에서 한 뒤 push | 웹에서 PR(풀 리퀘스트) 머지 가능 작성자 지식 | 커밋·리베이스·머지 모두 서버, push 없음[1] |
| 코드 리뷰 | 자체 기능 없음 작성자 지식 | PR 리뷰 작성자 지식 | 자체 도구 앤티크(Antique). 주석만 바뀐 변경과 민감한 로직 변경을 구분해 승인 조건을 달리 둘 수 있음[1] |
| 주 사용자 | 전 세계 개발자 | 전 세계 개발자·기업 | 앤트로픽 엔지니어와 대량의 AI 에이전트[1] |
| 잘 맞는 규모 | 일반 규모 (초대형도 보조 기능으로 대응) | 일반 규모 | "수만 명 엔지니어나 에이전트 떼가 코드를 쏟아내는 초대형 모노레포"에서만 의미[1] |
| 공개 여부 | 오픈소스 작성자 지식 | 상용 서비스 작성자 지식 | 비공개, 공개 계획 없음[1][2] |
먼저 있었던 거대 기업의 비슷한 시스템
앤트로픽은 초대형 모노레포용 소스 관리에는 구글의 Piper와 메타의 Sapling이라는 선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Sapling의 서버 부분인 Mononoke가 사이언이 쓰는 기법 상당수, 특히 'Bonsai' 데이터 모델을 먼저 개척했다고 인정했습니다.[1]
| 시스템 | 만든 곳 | 공개 여부 | 원문 언급 |
|---|---|---|---|
| Piper | 구글 | 사내 전용 작성자 지식 | 초대형 모노레포 소스 관리의 선례[1] |
| Sapling (서버: Mononoke) | 메타 | 오픈소스로 공개됨 작성자 지식 | 선례. Mononoke가 사이언 기법 다수와 Bonsai 데이터 모델을 개척[1] |
| Scalar | 깃에 포함된 도구 | 오픈소스(깃 일부) | 원문 언급 없음. 깃 공식 문서: "대형 깃 저장소를 관리하는 도구"[5] |
원문에는 Microsoft VFS for Git·Scalar, Mercurial, Perforce, jj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1]
사용법
사이언은 공개되지 않아 직접 쓸 수는 없습니다. 대신 ① 앤트로픽 안에서 쓰이는 방식과 ② 지금 깃에서 비슷한 효과를 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① 앤트로픽 안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공식 글 기준)
개발자나 에이전트는 scn이라는 클라이언트 명령어로 사이언을 씁니다.[1] 원문에는 scn의 구체적인 하위 명령 목록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요청은 아래 순서로 흘러갑니다.[1]
scn 클라이언트로 요청scion-daemonscion-cachescion-server각 단계의 캐시는 요청의 99% 이상을 바로 처리합니다.[1] 클라이언트는 "내가 가진 것"을 서버에 알리지 않고, "필요한 것"만 요청합니다. 맨 위 폴더 구조부터 시작해 빠진 하위 구조를 차례로 요청하고, 그다음 파일 내용을 받습니다.[1]
하루 작업 흐름 (원문 내용을 작성자가 순서대로 정리)
- 필요한 코드만 받기작업 폴더는 선택 사항이고, 필요한 부분만 받습니다. CI는 아예 코드를 꺼내지 않고 서버에 차이(diff)를 물어보기도 합니다.[1]
- 변경 만들기커밋은 서버에서 체인지셋으로 만들어지고 즉시 어디서나 보입니다. 따로 올릴(push) 필요가 없습니다.[1]
- 앤티크에서 리뷰승인 조건을 세밀하게 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석만 바뀐 변경과 민감한 로직 변경을 다르게 취급합니다.[1]
- 합치기리베이스·머지도 서버에서 합니다. 저장소 전체를 잠그는 업계 표준 방식(머지 큐 잠금)은 에이전트 규모에서 잘 맞지 않아 쓰지 않습니다.[1]
- 충돌과 테스트동시에 들어온 변경끼리 충돌할 수 있지만, 클로드가 사람이 알아채기도 전에 고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신 합친 뒤와 배포 전의 자동 테스트에 투자했습니다.[1]
② 지금 깃에서 비슷한 효과를 내는 방법
앤트로픽은 사이언의 성공 요소를 "깃의 전체 모델을 벗어나지 않고" 깃에 적용하도록 생각을 공유하겠다고 했고, 깃의 여러 부분 받기(sparse)·얕은 받기(shallow) 기능이 잘 어울려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썼습니다.[1] 지금 깃에 이미 있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언의 "필요한 것만 받기"와 같은 방향입니다.
ⓐ 부분 클론(Partial Clone) — 파일 내용은 필요할 때 받기
깃 공식 문서: "저장소의 완전한 사본 없이도 깃이 작동하게 하는 성능 최적화 기능"[3]
# 변경 기록은 받되, 파일 내용(blob)은 실제로 필요할 때 받기
git clone --filter=blob:none <저장소 주소>
이 명령 예시는 부분 클론 문서 페이지에 직접 실려 있지 않아, 깃의 일반적 사용법으로 적었습니다. 작성자 지식
ⓑ 스파스 체크아웃(Sparse Checkout) — 필요한 폴더만 꺼내기
깃 공식 문서: "작업 폴더를 추적 중인 파일의 일부로 줄인다"[4]
# 지정한 폴더만 작업 폴더에 남기기 (문서 예시)
git sparse-checkout set MY/DIR1 SUB/DIR2
ⓒ 스칼라(Scalar) — 대형 저장소용 설정을 한 번에
깃 공식 문서: "대형 깃 저장소를 관리하는 도구". 고급 설정 적용, 백그라운드 유지보수, 네트워크 전송량 감소로 성능을 높입니다.[5]
# 대형 저장소를 최적화된 설정으로 내려받기 (문서 형식)
scalar clone <저장소 주소> [<폴더 이름>]
# 관리 중인 저장소 목록 보기
scalar list
오해하기 쉬운 4가지
- ✗ 오해 "앤트로픽이 깃을 대체할 새 도구를 출시했다"
✓ 사실 사내 전용이고 공개 계획이 없습니다. 앤트로픽 스스로 "일반 용도로 깃을 대체하기에 결코 적합하지 않다"고 했습니다.[1][2] - ✗ 오해 "깃은 이제 낡았다"
✓ 사실 앤트로픽은 깃 커뮤니티가 20년 가까이 수백만 개발자를 위해 깃을 키워 왔다고 인정했고, 자신들의 기여는 "훨씬 좁다"고 했습니다.[1] - ✗ 오해 "깃허브와 경쟁하려는 것"
✓ 사실 오히려 깃허브·깃랩·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협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깃 플랫폼들이 사이언처럼 서버 쪽 기능을, 가능하면 표준화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1][2] - ✗ 오해 "깃허브의 open-scion이 공식 버전이다"
✓ 사실 모두 제3자가 만든 것입니다.[6]
무엇을 의미하나요?
여기부터는 사실이 아니라 작성자의 해석입니다.
💭 개발 도구의 '주 사용자'가 사람에서 AI로 바뀌는 신호입니다. 깃은 사람이 노트북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일하는 상황에 맞춰졌습니다. 사이언은 항상 연결된 수많은 에이전트와 CI를 전제로 다시 설계됐습니다. 원문도 "에이전트 규모에서는 제대로 된 머지 큐가 별 의미가 없다"고 썼습니다.[1]
💭 '검사 후 합치기'에서 '합친 뒤 검사·자동 수리'로. 전체를 잠그고 하나씩 합치는 대신, 일단 합치고 충돌은 클로드가 고치며 합친 뒤·배포 전 테스트로 막는 방식은 AI 시대 개발 절차의 한 방향을 보여 줍니다.[1]
💭 대부분의 회사에는 당장 해당되지 않습니다. 하루 3만 건, 2,500만 번 체크아웃은 극단적 규모입니다. 일반 조직이라면 6장 ②의 깃 기능(부분 클론·스파스 체크아웃·스칼라)으로 충분할 가능성이 큽니다.
💭 앞으로 볼 지점. 앤트로픽의 제안대로 깃허브·깃랩이 "서버에 물어보는" 기능을 늘릴지,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많이 쓰는 회사들이 비슷한 문제에 언제 부딪힐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근거와 출처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출처 목록 (6건)
2026-10-16에 Aside 브라우저(읽기 전용)로 열람했습니다. 사용자가 준 짧은 주소(share.google)는 [2] 기사로 연결됐습니다.
| 번호 | 출처 | 날짜 |
|---|---|---|
| [1] 원문 | Anthropic Engineering 「Redesigning source control at Anthropic」 anthropic.com/engineering/redesigning-source-control | 2026-10-13 게시 10-15 보강 |
| [2] | 지디넷코리아 「앤트로픽, 깃 대신 쓰는 자체 코드 관리 시스템 '사이언' 공개」 (AI 에디터) zdnet.co.kr/view/?no=20261014212553 | 2026-10-14 21:25 |
| [3] | 깃 공식 문서 「Partial Clone」 git-scm.com/docs/partial-clone | 2026-10-16 열람 |
| [4] | 깃 공식 문서 「git-sparse-checkout」 git-scm.com/docs/git-sparse-checkout | 2026-10-16 열람 |
| [5] | 깃 공식 문서 「scalar」 (깃 2.53.0 기준) git-scm.com/docs/scalar | 2026-10-16 열람 |
| [6] | 깃허브 저장소 검색 결과("Scion" 관련 제3자 구현: CarterT27/scion, tinyhumansai/openscion, bnsd55/open-scion, mangreen/mini-scion, rossja/opengraft, voduff/nugit, wrencanfly/wren 등) | 2026-10-16 열람 |
원문 핵심 문장 (영어 그대로)
- "In May 2026, Anthropic averaged around 2,500 code changes merged per day; as of September, we merged over 30,000 per day."
- "Fetched naively, that would be over 600 PB of git traffic per day."
- "In Scion, every commit, rebase, or merge happens on the server, so there's nothing to push"
- "Our Scion infrastructure footprint is now 200x smaller than our previous git mirroring infrastructure in terms of CPU and memory requirements."
- "Scion is by no means a suitable replacement for git for general use."
- "so that we can partner with GitHub, GitLab, and the OSS community to support the changing needs of developers."
검증 메모 —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못 했나
- 원문 [1]과 기사 [2]가 일치한 것: 하루 2,500건 → 3만 건 이상, 약 100GB, 하루 약 2,500만 번 체크아웃, 600PB 이상, CPU·메모리 200분의 1, 분 단위 → 초 단위, CI CPU 25% 절감, 캐시 99% 이상, 7명·5개월, 앤티크, 클로드의 메모리 20분의 1·속도 4배, 비공개, 깃허브·깃랩과 협력.
- 원문에만 있는 것: 25GB 이상 작업 코드, 체인지셋·파생 데이터 구조, scion-daemon·scion-cache·scion-server 구조, 머지 큐·충돌 처리 방식, Piper·Sapling·Mononoke 언급.
- 확인하지 못한 것:
scn의 구체적 명령어 목록(원문에 없음), 'Scion'이라는 이름의 유래, 운영체제 지원 범위. - 작성자 지식으로 적은 것: 깃허브의 기능 설명, Piper·Sapling의 공개 여부, PB 단위 환산,
git clone --filter=blob:none명령 예시. - 열람 방식의 한계: 인용은 Aside 브라우저 에이전트가 페이지에서 뽑아 준 발췌입니다. 작성자가 원문 전체를 한 줄씩 직접 읽은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