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보고 · 제언 · 조직 전환

중소기업 보안 솔루션·AI 구축 컨설팅 조직으로의 전환 제언

‘AI 네이티브 회사 전환 사례’ 영상 분석 보고서를 우리 조직(금융권·기반시설 취약점 진단과 보안 컨설팅을 해 온 조직)에 옮겨 본 적용 방안입니다. 앞쪽은 임원 보고용 요약이고, 근거와 세부 내용은 뒤쪽 붙임에 두었습니다.

보고일 2026-10-13바탕 문서: AI 네이티브 회사 전환 사례 보고서근거 조사 2026-10-13
읽기 전 단서. 이 문서는 영상 내용이 아니라 보고서 작성자의 제언 해석입니다. 일정·역할·지표는 모두 제안이며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근거로 쓴 수치 옆의 원문은 그 내용을 낸 당사자의 문서를 직접 열어 확인한 것이고, 업체가 자기 상품에 대해 쓴 자료는 ‘원문(업체 자료)’로 적었습니다. 인용은 보도 등 다른 곳이 옮긴 글로만 확인한 것입니다. 본문에서 ‘영상 보고서 ○절’은 바탕 문서의 절 번호입니다.
핵심: “진단하고 보고서를 내는 조직”에서 “중소기업의 필수 보안을 묶음으로 갖춰 주고, AI로 계속 운영해 주는 조직”으로 넓히되, 기존 사업은 멈추지 말고 작은 조(겸임)로 시범부터 하시기를 권합니다.

영상의 회사는 수주를 멈추고 전부를 걸었지만, 그것은 10~12명 규모 회사의 선택이고 성과 수치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옮길 것은 세 가지입니다. ① 고객을 먼저 확보하고 상품을 만든다 ② 가르치지 않고 대신 해 준다 ③ 회사의 판단 기준과 노하우를 AI가 읽을 수 있게 쌓는다.

사업이 서는지는 한 숫자에 달려 있습니다. 담당 한 사람이 맡을 수 있는 고객 수입니다. 중소기업 한 곳에서 받는 값이 작기 때문에, 작성자 어림으로는 담당 한 사람이 수십 곳을 맡아야 인건비가 나옵니다. AI와 기록 창고가 이 숫자를 얼마나 늘려 주는지를 시범에서 재고, 그 결과로 넓힐지 접을지 정하자는 것이 제언의 뼈대입니다. 다만 시범은 3~5곳, 여섯 달이라 믿을 만한 통계는 나오지 않으며, 이 판단은 방향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1. 한 장 그림 노트

진단 보고서를 파는 조직에서
‘보안이 갖춰진 상태’를 유지해 주는 조직으로
기존 진단 사업은 유지하고, 작은 조로 시범한 뒤 숫자를 보고 넓힌다.
1

왜 중소기업인가

확인한 사실 · 붙임 1

2025년 랜섬웨어 신고 274건 중 194건이 중소기업이다. 정책·교육·전담 조직을 갖춘 곳은 절반 안팎이거나 그보다 적다(대기업 포함 평균).

2

가져올 것과 버릴 것

영상 사례의 적용 · 붙임 2

고객 통로 먼저, 대신 해 주기, 기록 창고는 가져온다. 수주 중단은 가져오지 않고, ‘매출 30% 배분’은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3

핵심 보안 여덟 가지

제공할 묶음 · 붙임 3

계정, PC·서버, 업데이트, 백업, 이메일, 외부 접속 차단, 사고 대응, 최소 규정. 제품은 만들지 않고 국내 제품을 묶는다.

4

AI는 세 층으로

AI 기반 운영 · 붙임 4

기록 창고, 운영 도우미, 목표 상태 유지. AI는 1차 분류와 초안까지 맡고, 조치는 사람 승인 뒤에 한다.

5

성립 조건은 한 숫자

조직과 수익 · 붙임 5·6

담당 한 사람이 맡는 고객 수. 정부 지원사업 공급가가 사용자 10명 기준 450만~600만 원(제품값 포함)이라, 손이 많이 가면 남지 않는다.

6

시범 뒤에 판단한다

추진 일정 · 붙임 7

2026년 11월~2027년 2월 준비, 3~8월 시범 3~5곳. 3분기에 방향을 확인해 넓힐지, 고칠지, 접을지 정한다.

2. 왜 중소기업인가

수치의 출처와 단서는 붙임 1에 있습니다.

3. 영상 사례에서 가져올 것과 가져오지 않을 것

판단영상의 방식우리 조직에 옮기면
가져옴고객을 먼저 확보한다한 곳씩 영업하지 않고 여러 곳을 한 번에 만나는 길(지원사업 연합체, 지역 센터, 회계·업무 프로그램 사업자, 협회, 보험사)을 먼저 잡습니다.
가져옴가르치지 않고 대신 해 준다보고서와 교육으로 끝내지 않고 설치·설정·운영까지 맡고, 묶음에 따라 사고 신고 지원까지 합니다.
가져옴회사의 뇌(물으면 답이 나오는 지식 창고), 승격 게이트(개인 요령을 공용 자산으로 올리는 절차)고객사마다 보안 기록 창고를 두고, 현장 요령을 승인 절차를 거쳐 점검 규칙·대응 절차로 올립니다. 지금 추진 중인 점검 스크립트 관리 체계 위에 얹을 수 있습니다.
가져옴위에서 아래로임원이 먼저 글로 정합니다. 받을 고객, 사고 때 책임 범위, AI가 승인 없이 할 수 있는 일.
그대로는 안 됨새 매출의 30%를 받는다보안에서 ‘막은 만큼 받는’ 계약 사례는 찾지 못했습니다. 월 구독에 보증·보험을 붙이는 방식은 해외 업체 약관과 국내 보도에서 확인했습니다. 원문(업체 자료) 인용
가져오지 않음수주를 멈추고 전부 건다기존 금융권·기반시설 진단은 지금의 수입원이자 전문성의 뿌리입니다. 유지하면서 시범합니다.

항목별 설명은 붙임 2에 있습니다.

4. 무엇을 제공하고, AI를 어디에 쓰는가

묶음(안)들어가는 항목뜻
기본① 계정·접속 보호 ② PC·서버 보호와 탐지 ③ 업데이트·취약점 관리 ④ 백업과 복구 시험 ⑥ 경계 보호영국의 소기업 보안 기준 다섯 가지에 백업을 더한 것. 랜섬웨어 대비의 최소선. 사고 때의 신고 안내 창구 포함
표준기본 + ⑤ 이메일 보안 ⑧ 최소 규정과 교육속임수 메일 대응과 법이 요구하는 문서·교육까지
전체표준 + ⑦ 사고 대응과 신고, 전담 담당자사고가 났을 때의 신고서 작성·수습 지원까지
자문(따로)간이 수준 진단, 직원의 AI 도구 사용 보안 자문, 납품처·인증 요건 대응묶음의 입구가 되는 컨설팅 상품
1층 · 조회 가능고객사 보안 기록 창고자산·설정·조치 이력·예외 사유를 쌓아, 물으면 답이 나오게 합니다.
▼
2층 · 실행운영 도우미(AI)경보 판정은 1차 분류까지, 점검 판정·보고서는 초안까지, 차단·삭제·설정 변경은 사람 승인 뒤 실행까지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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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 닫힌 고리(결과가 다음 일에 다시 쓰이는 구조)목표 상태 유지‘핵심 항목을 충족한 상태’를 목표로 주고, 벗어나면 조치안을 올리고 다시 확인합니다.

여덟 항목별 ‘우리·AI·사람이 맡는 일’은 붙임 3, AI에 대한 근거는 붙임 4에 있습니다.

5. 조직과 수익은 어떻게 바뀌는가

구분지금바뀐 뒤(안)
파는 것사업 단위 진단·컨설팅(투입 인력과 기간으로 값을 매김)고객사 단위 구축비 + 월 구독. 기존 진단 사업은 유지
결과물진단 결과서·보고서‘핵심 항목을 충족한 상태’와 그 유지
사람의 역할진단 컨설턴트고객 담당, 구축·운영 담당, AI 운영 담당, 통로·제휴 담당
성과 지표투입 공수, 수주액, 보고서 건수핵심 항목 충족률, 조치 완료 기간, 고객 유지율, 담당 한 사람이 맡는 고객 수, 고객당 손익

세부는 붙임 5(조직)와 붙임 6(수익 구조)에 있습니다.

6. 추진 일정(안)

  1. 준비 1 — 2026년 11~12월. 임원의 판단 기준과 핵심 묶음 구성을 정하고, 실제 인건비로 손익을 어림해 관문(넓힐지 접을지 정하는 시점) 통과 기준 숫자를 정합니다. 점검 스크립트 관리 과제 마감(12월)과 겹치므로 일을 줄였습니다.
  2. 준비 2 — 2027년 1~2월. 제휴 제품 선별, 약관 초안, 시범 고객 3~5곳 확보. 2027년 지원사업 공모가 올해처럼 4~5월에 열린다면(미확인 가정) 연합체 참여 여부도 이때, 시범 수치 없이 판단해야 합니다.
  3. 시범 — 2027년 3~8월. ‘수준 진단 → 구축 → 월 운영’을 실제로 돌리며 지표를 잽니다.
  4. 관문 판단 — 2027년 3분기. 담당 한 사람이 맡는 고객 수, 고객당 손익, 고객이 돈을 내고 계속 쓰겠다는지, AI 판정 실측치를 보고 넓힐지·고칠지·접을지 정합니다. 고객 3~5곳, 여섯 달의 수치라 방향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5. 확대 — 2027년 4분기 이후. 넘으면 시범을 맡던 작은 조를 전담 조로 바꾸고 통로를 넓히며, 넘지 못하면 얻은 것을 기존 진단 사업의 생산성 도구로 돌립니다.

단계별 내용과 단서는 붙임 7에 있습니다.

7. 큰 위험

큰 위험대비(안)
단가가 낮아 손이 많이 가면 적자담당 한 사람이 맡는 고객 수를 관문 지표로 두고, 표준 묶음에서 벗어난 맞춤 요청은 받지 않음
운영을 맡은 고객이 사고를 당했을 때의 책임약관에 책임 범위와 고객이 지킬 조건을 적고, 보험을 먼저 마련
대형 보안 기업이 이미 중소기업용 구독 상품을 팔고 있음제품 경쟁을 하지 않고, 진단 기준 전문성과 ‘끝까지 대신 해 줌’으로 구별(가설)
AI의 오판, 고객 자료가 한곳에 모이는 위험AI는 1차 분류·초안까지, 조치는 사람 승인 뒤. 고객별 분리 보관과 처리 위치 명시
진단 컨설턴트와 구축·운영 담당은 필요한 역량이 다름전원 전환이 아니라 지원자 중심의 작은 조로 시작하고, 구축·운영은 처음에 제휴사와 함께

위험 전체는 붙임 8에 있습니다.

8. 임원께 여쭙는 결정

항목별 설명은 붙임 10에 있습니다.

9. 한계와 아직 답하지 못한 것

아직 답하지 못한 물음은 붙임 9, 근거 자료 목록은 붙임 11에 있습니다.

붙임 · 근거와 세부 내용

붙임 — 상세 자료

앞쪽 요약의 근거가 되는 사실, 항목별 세부, 출처를 모았습니다. 붙임 1 확인한 사실 · 붙임 2 영상 사례의 적용 · 붙임 3 핵심 보안 묶음 · 붙임 4 AI 세 층 구조 · 붙임 5 조직 변화 · 붙임 6 수익 구조 · 붙임 7 단계별 추진 · 붙임 8 위험 · 붙임 9 아직 답하지 못한 것 · 붙임 10 결정 요청 · 붙임 11 근거 자료.

의뢰를 이렇게 풀었습니다. ‘AI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 및 컨설팅’을, ① 핵심 보안을 갖춰 주고(구축) ② 그 운영을 AI와 함께 대신 맡으며(운영 대행) ③ 수준 진단과 자문을 곁들이는(컨설팅) 세 가지로 보았습니다. 운영 대행까지 넣은 것은 작성자의 해석이므로, 구축과 자문까지만 뜻하신 것이라면 붙임 3의 ‘자문 상품’을 중심에 두고 붙임 7의 시범 범위를 그만큼 줄이면 됩니다.

용어. KISA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랜섬웨어는 파일을 잠그고 돈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 관제는 보안 경보를 지켜보다 대응하는 일, 단말은 직원 PC·서버 같은 기기, 오탐은 문제가 아닌데 문제로 잡은 것, 미탐(놓침)은 문제인데 잡지 못한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통로’는 중소기업 여러 곳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길, ‘연합체’는 여러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공동 수급체(컨소시엄), ‘관문 판단’은 숫자를 보고 넓힐지 접을지 정하는 시점을 뜻합니다.

붙임 1. 왜 중소기업인가 — 확인한 사실

구분사실출처 · 확인 수준
신고가 나오는 곳2025년 랜섬웨어 침해사고 신고 274건 중 중소기업 194건(약 71%), 중견기업 51건. 둘을 합치면 약 89%. 다만 국내 기업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이므로, 이 수치는 “피해 신고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에서 나온다”는 뜻이지 중소기업이 유독 더 잘 당한다는 증거는 아님KISA 「25년 사이버 위협 동향 및 26년 전망(하반기)」(KISA 누리집 2026.2 게시) 원문(보고서 4~5쪽)
비율은 작성자 계산
신고 건수 추세침해사고 신고 2024년 1,887건 → 2025년 2,383건(26.3% 증가). 2026년 상반기 1,236건(전년 같은 기간보다 19.5% 증가, 바로 앞 반기 1,349건보다는 약 8% 감소), 그중 랜섬웨어 145건. 2025년 하반기 급증에는 큰 사고 뒤 신고 인식이 높아진 영향도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보도자료에 함께 실려 있어, 신고 증가가 곧 사고 증가는 아님위 KISA 보고서, 과기정통부·KISA 「2026년 상반기 사이버위협 동향」(2026.7.30) 원문
준비 수준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 5,500곳 조사에서 정보보호 정책·규정 보유 52.6%, 교육 실시 32.7%, 정보보호 예산 사용 54.8%. 가장 큰 어려움은 ‘예산 확보’(49.1%). 정보보호 업무를 하는 기업 가운데 전담 조직을 둔 곳은 35.3%. 한편 침해사고를 겪었다고 답한 기업은 0.2%, 겪었는지 모른다는 기업은 7.5%. 겪은 기업의 신고율은 31.4%(10~49명 32.9%, 50~249명 22.3%, 250명 이상 43.6%)이나 겪은 기업 수가 적어 참고 수준과기정통부·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2025년 정보보호 실태조사」(2026.3.27 발표) 인용(정부 보도자료의 본문은 첨부 파일이라 열지 못해 보도 기사로 확인)
대기업을 포함한 평균이며, 정책·예산 보유율의 규모별 수치는 찾지 못함
지켜야 할 의무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누리집·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 등)는 침해사고를 알게 된 때부터 24시간 안에 신고(정보통신망법 제48조의3, 법률 본문 규정은 2026.10.1 시행). 위 신고 통계도 이 의무에 따른 신고를 센 것. 개인정보를 다루면 내부 관리계획·접근 통제·접속 기록 등 안전조치(개인정보 보호법 제29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법령 인용(법령 게시 사이트의 조문으로 확인. 국가법령정보센터 화면은 열지 못함)
고시의 조문별 세부는 이번에 대조하지 못함
돈을 대 주는 제도2026년 ‘ICT(정보통신기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지역 중소기업 585곳 안팎을 모집(컨설팅과 IT 보안 묶음 104곳, 구독형 보안 서비스 묶음 481곳). 묶음은 공급가의 80%를 정부가 지원하고 기업이 20%를 부담. IT 보안 묶음은 공급가 600만 원에 정부 지원 최대 480만 원, 구독형 묶음은 공급가 450만 원에 최대 360만 원. 컨설팅은 등급별 330만·550만·770만 원으로, 아래 두 등급은 부가세만, 가장 높은 등급은 200만 원을 기업이 부담. 대상은 지역 전략산업 기업·침해사고 피해 기업 등으로 한정되고, 2024~2025년에 지원받은 기업은 다시 신청할 수 없음KISA 「2026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문」(2026.6) 원문
4월의 공급기업 공모안내서에는 578곳으로 적혀 있어 공고문 수치를 따름

붙임 2. 영상 사례에서 가져올 것과 가져오지 않을 것

영상의 방식판단우리 조직에 옮기면
고객을 먼저 확보하고 제품을 만든다 (영상 보고서 4절)가져옴중소기업을 한 곳씩 영업하지 않고, 한 번에 여러 곳을 만나는 통로를 먼저 잡습니다. 후보는 ① 정부 지원사업의 공급 연합체 ② 지역정보보호센터 ③ 중소기업이 이미 쓰는 회계·업무 프로그램 사업자와의 제휴 ④ 업종 협회 ⑤ 사이버 보험사입니다. 국내에서도 한 보안 기업이 회계 프로그램 고객에게 구독형 보안을 부가 상품으로 파는 사례가 있습니다. 인용
가르치지 않고 대신 해결해 준다 (영상 보고서 4절)가져옴진단 보고서와 교육으로 끝내지 않고, 설치·설정·운영·사고 신고 지원까지 맡습니다. 보고서를 읽고 조치할 전담 조직이 없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붙임 1의 전담 조직 보유 35.3%).
새 매출의 30%를 받는다 (영상 보고서 4절)그대로는 안 됨보안에서 ‘막은 만큼 받는’ 계약 사례는 조사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쓰이는 것은 월 구독, 사고 시 보상 보증, 보험 연계입니다(붙임 6).
회사의 뇌 — 조회 가능한 지식 창고 (영상 보고서 7절)가져옴고객사마다 ‘보안 기록 창고’를 둡니다. 자산 목록, 설정 상태, 조치 이력, 예외로 둔 이유를 AI가 찾아 답할 수 있게 쌓습니다. 우리 쪽에는 진단 기준·판단 사례·대응 절차 창고를 둡니다.
승격 게이트 — 개인 요령을 공용 자산으로 (영상 보고서 8절)가져옴현장에서 얻은 요령(오탐을 가려내는 법, 업종별 흔한 설정 실수 등)을 AI 선별 → 담당자 제안 → 책임자 승인을 거쳐 점검 규칙·대응 절차로 올립니다. 지금 추진 중인 점검 스크립트 관리 체계(AI가 제작·시험하고 사람이 최종 승인)와 같은 구조라 그 위에 얹을 수 있습니다.
‘AI 자산’의 네 가지 기준 (영상 보고서 3절)가져옴새 상품·자동화를 채택할 때의 기준으로 씁니다. 계속 쓰이고 개선되는가, 실제 사업 성과를 냈는가, 병목을 없앴는가(옮기지 않았는가), AI에 맞게 업무 순서를 다시 짰는가.
위에서 아래로 — 의사결정자의 생각부터 (영상 보고서 5절)가져옴임원이 먼저 정해 글로 남길 것이 있습니다. 어떤 고객을 받고 받지 않을지, 사고가 났을 때 어디까지 책임질지, AI가 사람 승인 없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입니다.
수주를 멈추고 전부 건다 (영상 보고서 3절)가져오지 않음기존 금융권·기반시설 진단은 지금의 수입원이자 전문성의 뿌리입니다. 유지하면서 작은 조(겸임)로 시범하고, 숫자를 보고 넓힐지 정합니다(붙임 7).

붙임 3.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 — 중소기업 핵심 보안 묶음(안)

항목을 새로 지어내지 않고, 여러 나라의 소기업용 기준이 공통으로 꼽는 것을 골랐습니다. 원문

아래 여덟 가지는 이 넷을 겹쳐 본 것입니다. ‘AI가 맡는 일’은 모두 초안과 1차 분류까지이며, 확정과 실행은 ‘사람이 맡는 일’ 칸에 있습니다.

핵심 항목쉬운 뜻우리가 해 주는 일AI가 맡는 일사람이 맡는 일
① 계정·접속 보호비밀번호만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관리자 권한을 줄임다중 인증 적용, 관리자 계정 정리, 퇴사자 계정 회수계정 현황 주기 점검, 쓰지 않는 계정·과한 권한 찾기권한 회수 결정, 고객 확인
② PC·서버 보호와 탐지악성코드를 막고, 이상 행동을 찾아 대응단말 탐지·대응 도구 설치와 24시간 감시 연결경보 1차 분류, 관련 기록 모으기, 조치안 작성격리·차단 승인, 중요한 경보 판단
③ 업데이트·취약점 관리알려진 구멍을 제때 막음업데이트 현황 관리, 서버·장비 설정 점검, 인터넷에 드러난 자산 점검점검 스크립트 실행 결과 판정 초안, 급한 것부터 순서 매기기판정 확정, 업무 중단이 따르는 조치 일정 조율
④ 백업과 복구 시험랜섬웨어에 걸려도 되살릴 수 있게 함백업 구성, 떼어 둔 사본 보관, 정기 복구 시험백업 성공 여부 확인, 복구 시험 기록 정리복구 시험 입회, 보관 기간 결정
⑤ 이메일 보안속임수 메일과 악성 첨부를 걸러 냄이메일 보안 서비스 적용, 우리 회사를 사칭한 메일을 막는 발신자 인증 설정신고된 의심 메일 분류, 같은 메일을 받은 사람 찾기차단 규칙 승인, 임직원 안내
⑥ 경계 보호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길을 좁힘관리형 방화벽, 누리집을 지키는 웹 방화벽, 재택 접속용 가상 사설망규칙 변경 요청 검토 초안, 쓰지 않는 열린 문 찾기규칙 변경 승인
⑦ 사고 대응과 신고사고가 나면 24시간 안에 신고하고 수습대응 절차 마련, 신고서 작성 지원, 이용자 통지 지원, 원인 조사 연결시간순 기록 정리, 신고서·보고서 초안신고 여부 판단, 고객·기관 소통
⑧ 최소 규정과 교육법이 요구하는 문서와 교육을 갖춤개인정보 내부 관리계획 등 필수 문서, 짧은 정기 교육고객 상황에 맞춘 문서 초안, 맞춤 교육 자료내용 확정, 대표 승인

붙임 4. ‘AI 기반으로 쓸 수 있게’ 만든다는 것 — 세 층 구조(안)

영상이 말한 AI 네이티브 회사의 세 가지 조건(영상 보고서 6절)을 보안 운영에 그대로 대응시켰습니다.

1층 · 조회 가능고객사 보안 기록 창고자산 목록 · 설정 상태 · 조치 이력 · 예외 사유 · 사고 기록을 쌓아, “이 서버는 왜 업데이트를 미뤘지?”에 답이 나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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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 실행운영 도우미(AI 에이전트)일의 종류에 따라 맡기는 깊이를 나눕니다. 경보 판정은 1차 분류까지, 점검 판정·보고서·고객 질문 답변은 초안까지(담당자가 확인해 내보냄), 차단·삭제·설정 변경은 사람 승인 뒤 실행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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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 닫힌 고리목표 상태 유지“핵심 여덟 항목을 충족한 상태”를 목표로 주고, 벗어나면 찾아서 조치안을 올리고, 승인된 조치가 끝나면 다시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얻은 요령은 승격 게이트를 거쳐 다음 고객에게 쓰입니다.
AI에 대해 확인한 사실내용제언에 반영한 점
효과 근거는 아직 한쪽에 치우쳐 있음AI 도우미가 정확도와 속도를 높였다는 무작위 대조 시험(사람을 무작위로 두 무리로 나눠 견주는 시험) 논문 두 편을 확인함. 하나는 속임수 메일 분류, 하나는 IT 관리자 업무가 대상. 두 편 모두 그 제품을 파는 회사의 같은 연구자가 썼고, 다른 곳이 같은 결과를 다시 얻었다는 자료는 찾지 못함 원문(업체 자료, 논문 첫 쪽)업체가 내세우는 수치를 고객 약속에 쓰지 않고, 시범에서 우리 수치를 직접 잽니다.
놓치는 경보가 있음경보 1,247건(나흘짜리 공격 한 건의 기록)으로 AI 분류 방식들을 평가한 2026년 10월 논문은 기존 방식 모두가 공격 관련 경보의 40.4% 이상을 놓쳤다고 보고. 같은 논문은 ‘문제없음’으로 닫기 전에 따로 반박을 시키고 더 강한 증거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놓침을 3.1%까지 낮췄다고 함(18.4%는 사람에게 넘김) 원문(초록, 심사 전 논문)AI는 1차 분류까지만 맡깁니다. ‘문제없음’으로 닫는 판정에는 한 번 더 따져 보는 절차를 두고, 표본을 뽑아 사람이 다시 봅니다.
속임수 지시에 약함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AI가 ‘지시’와 ‘자료’를 구분하지 못해 속임수 지시(프롬프트 인젝션)를 완전히 막지 못할 수 있다고 밝히고, 믿을 수 없는 입력을 읽는 AI에 권한 있는 도구를 주지 말라고 권고 원문공격자가 만든 글(메일 본문, 기록 내용)을 읽는 AI와, 차단·삭제를 실행하는 권한을 분리합니다.
외부 AI 서비스의 비용·조건한 대형 업체(Microsoft)의 보안 AI 도우미는 상위 업무용 구독 두 종류에 포함됨. 사용자 1,000명당 월 400 단위(이 업체가 AI 사용량을 세는 단위, 월 최대 10,000)가 제공되고, 스스로 일하는 AI(에이전트)는 직접 켜고 설정해야 함 원문(업체 자료)고객이 이런 상위 구독을 쓰는지는 고객마다 다르므로, 특정 제품에 묶이지 않는 구성을 기본으로 하고 이미 가진 고객에게는 그것을 살려 씁니다.

붙임 5. 조직은 어떻게 바뀌는가

구분지금바뀐 뒤(안)
파는 것사업 단위 진단·컨설팅(투입 인력과 기간으로 값을 매김)고객사 단위 월 구독 + 처음 갖출 때의 구축비. 기존 진단 사업은 유지
결과물진단 결과서·보고서‘핵심 항목을 충족한 상태’와 그 유지
사람의 역할진단 컨설턴트가 점검·작성·검수① 고객 담당(작은 회사의 보안 책임자 역할을 나눠 맡음) ② 구축·운영 담당 ③ AI 운영 담당(규칙·절차·평가 관리) ④ 통로·제휴 담당
성과 지표투입 공수, 수주액, 보고서 건수고객의 핵심 항목 충족률, 조치 완료까지 걸린 기간, 고객 유지율, 담당 한 사람이 맡는 고객 수, 고객당 손익
지식개인 경험과 파일기록 창고 + 승격 게이트. 사람이 바뀌어도 남음
고객을 만나는 길입찰·제안, 영업 기회별 대응지원사업 연합체, 지역 센터, 업무 프로그램 사업자, 협회, 보험사 등 묶음 통로

붙임 6. 수익 구조(안)

방식내용확인한 사례 · 유의점
구축비 + 월 구독처음 갖출 때 한 번 받고, 이후 운영은 월 단위로 받음. 기본이 되는 방식국내 여러 보안 기업이 중소기업용 탐지·대응 서비스를 월 구독으로 팔고 있음 인용. 개별 상품의 요금은 확인하지 못함. 기준점으로 쓸 만한 것은 정부 지원사업의 공급가(사용자 10명 기준 IT 보안 묶음 600만 원, 구독형 묶음 450만 원, 제품값 포함)이며, 적용 기간은 다시 확인해야 함. 1년분이라면 구독형은 월 37만 원 남짓으로, 사람 손이 많이 가면 남지 않는 값임
정부 지원 연계지원사업으로 첫 구축 부담을 낮추고, 지원이 끝난 뒤 자체 구독으로 잇는 길2026년 공급기업은 컨설팅·IT 보안 묶음·구독형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국내 기업 연합체로, 네 권역별로 선정. 컨설팅사는 연합체당 한 곳이고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에 가점. 같은 사업자는 두 권역까지만 가능. 2026년 모집은 4월 21일~5월 12일에 끝남 원문(공급기업 공모안내서). 2027년 일정·조건은 미확인. 우리가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을 갖고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
보증정해진 조건을 지켰는데도 사고가 나면 일정 금액을 보상해외 탐지·대응 대행 업체들이 최대 100만~200만 달러 보증을 붙임. 다만 기기 한 대당 한도(1,000~2,000달러)와 권장 설정 유지 등 조건이 있어, PC 30대 회사라면 실제 한도는 3만~6만 달러. 한 업체(Sophos)는 가입 뒤 60일을 빼고, 운영 대행 사업자와 그 고객을 보증 대상에서 뺌. 우리가 이런 제품을 얹어 운영하면 제조사 보증이 고객에게 닿지 않을 수 있음 원문(업체 자료). 우리가 직접 보증하려면 재원(보험)이 먼저 필요하고, 보상 약속이 보험 관련 규제에 걸리는지는 법무 확인이 필요
보험 연계보안 서비스를 쓰면 사이버 보험료를 깎아 주거나, 구독에 보험을 묶음영국의 한 보험사가 탐지·대응 대행 이용 고객에게 보험료를 깎아 줌(할인율은 비공개) 원문(업체 자료). 국내에도 사고 대응 구독에 법률 자문과 사이버 보험을 묶은 상품, PC 한 대당 최대 200만 원·기업당 최대 2,000만 원의 랜섬웨어 피해 보상을 붙인 상품이 있음 인용
성과 배분(영상 방식)막은 만큼·해결한 만큼 받음보안 서비스에서 실제 계약 사례를 찾지 못함. 권하지 않음

붙임 7. 단계별 추진(안)

  1. 준비 1 — 2026년 11~12월. 이 기간에는 같은 인력의 점검 스크립트 관리 과제 마감(12월)이 겹치므로 일을 줄입니다. 임원이 판단 기준을 글로 정하고(받을 고객, 책임 범위, AI가 승인 없이 할 수 있는 일), 핵심 묶음의 구성을 정하고, 실제 인건비로 손익을 어림해 관문 통과 기준 숫자를 정하는 데까지만 합니다.
  2. 준비 2 — 2027년 1~2월. 제휴할 국내 제품을 항목별로 두세 개씩 추리고, 약관 초안을 만들고, 시범 고객 3~5곳을 찾습니다. 2027년 지원사업 공급기업 공모가 2026년처럼 4~5월에 열린다면(미확인 가정) 연합체 참여 여부도 이때, 시범 수치 없이 판단해야 합니다.
  3. 시범 — 2027년 3~8월. 시범 고객에 ‘수준 진단 → 구축 → 월 운영’을 실제로 돌립니다. 고객사 기록 창고와 운영 도우미를 가장 작은 형태로 만들고, 붙임 5의 지표를 처음부터 잽니다.
  4. 관문 판단 — 2027년 3분기. 아래 네 가지를 미리 정한 통과 기준에 비춰 보고 넓힐지, 고칠지, 접을지 정합니다. ① 담당 한 사람이 맡을 수 있는 고객 수 ② 고객당 손익 ③ 시범 고객이 돈을 내고 계속 쓰겠다는지 ④ AI 판정의 놓침·잘못 잡음 실측치. 고객 3~5곳, 여섯 달로는 믿을 만한 통계가 나오지 않으므로, 이 판단은 방향을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5. 확대 — 2027년 4분기 이후. 관문을 넘으면 시범을 맡던 작은 조(겸임)를 전담 조로 바꾸고 묶음 통로(제휴·협회·보험)를 넓힙니다. 넘지 못하면 얻은 것(기록 창고, 운영 도우미, 줄인 점검 기준)을 기존 진단 사업의 생산성 도구로 돌립니다.

시기는 현재 추진 중인 과제의 계획(점검 스크립트 관리 2026년 12월, 진단 자동화 시험판 2027년 상반기)에 맞춰 잡은 제안입니다.

붙임 8. 위험과 먼저 풀어야 할 것

위험왜 문제인가대비(안)
단가가 낮다고객 한 곳의 구독료가 작아, 사람 손이 많이 가면 적자담당 한 사람이 맡는 고객 수를 관문 지표로 두고, 표준 묶음에서 벗어난 맞춤 요청은 받지 않음
사고가 났을 때의 책임운영을 맡은 고객이 사고를 당하면 배상·평판 문제가 됨약관에 책임 범위와 고객이 지킬 조건을 적고, 보험을 먼저 마련
이미 있는 경쟁자대형 보안 기업과 제품 회사가 중소기업용 구독 상품을 이미 팔고 있음 인용제품 경쟁을 하지 않고, 진단 기준 전문성과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해 줌’으로 구별하는 것이 가설(붙임 9). 경쟁자의 제품을 우리 묶음에 넣는 제휴도 가능
AI의 오판과 속임수 지시놓친 경보 하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붙임 4의 원칙(경보 판정은 1차 분류까지, 닫는 판정은 다시 확인, 읽는 AI와 실행 권한 분리, 조치는 사람 승인 뒤)
고객 자료 보호여러 고객의 취약점·계정 정보가 한곳에 모이면 우리가 공격 목표가 됨고객별 분리 보관, 접근 기록, 처리 위치를 약관에 명시. 개인정보 처리 위탁 계약 체결
정부 지원에 기대는 구조지원사업은 해마다 조건·규모가 바뀌고 선정되지 않을 수 있음지원사업은 첫 고객을 만나는 길로만 쓰고, 지원 없이도 성립하는 가격을 시범에서 확인
사람의 전환진단 컨설턴트와 구축·운영 담당은 필요한 역량이 다름전원 전환이 아니라 지원자 중심의 작은 조(겸임)로 시작하고, 구축·운영은 처음에 제휴사와 함께

붙임 9. 임원이 물으실 텐데 아직 답하지 못한 것

물음지금 말할 수 있는 것채워야 할 것
얼마가 들고 언제 남는가기준점은 붙임 6의 공급가뿐입니다. 고객 한 곳의 값이 연 수백만 원대라면, 담당 한 사람이 수십 곳을 맡아야 인건비가 나옵니다(작성자 어림).시범에 쓸 사람 수·기간, 도구·AI 비용, 손익이 맞는 고객 수. 준비 1단계에서 실제 인건비로 계산해야 합니다.
자격과 계약 요건지원사업은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에 가점을 줍니다. 고객의 시스템·기록을 맡으면 개인정보 처리 위탁 계약이 따릅니다.우리가 가진 지정·자격 현황, 위탁 계약서 양식, 직접 보증의 규제 해당 여부(법무).
24시간 감시는 누가 하는가이 제언은 관제 전문 업체와의 제휴를 전제로 했습니다. 우리가 직접 24시간 조직을 꾸리는 안은 넣지 않았습니다.제휴 후보와 조건.
기존 고객과 부딪치지 않는가운영 고객과 점검 대상이 겹치는 문제(붙임 5)가 있고, 제휴하려는 보안 기업이 다른 사업에서는 경쟁자이거나 협력사일 수 있습니다.겹칠 때의 원칙, 기존 협력 관계에 미치는 영향.
이미 있는 사업자를 이길 수 있는가국내 한 대형 보안 기업은 회계 프로그램 통로, 보험 연계, 많은 관제 고객을 이미 갖췄습니다. 인용 우리의 차별점(진단 기준 전문성, 끝까지 대신 해 줌)은 아직 가설입니다.시범 고객이 실제로 무엇에 값을 치르는지.

붙임 10. 임원께 여쭙는 결정(안)

붙임 11. 근거 자료

자료쓴 곳주소
KISA 「25년 사이버 위협 동향 및 26년 전망(하반기)」(누리집 2026.2 게시)붙임 1 침해사고·랜섬웨어 수치kisa.or.kr/20205/form?postSeq=1029
과기정통부·KISA 「2026년 상반기 사이버위협 동향」(2026.7.30)붙임 1 2026년 상반기 수치msit.go.kr 보도자료 3187611
「2025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보도(2026.3.27)붙임 1 준비 수준byline.network/2026/03/27-592 · korea.kr 보도자료
KISA 「2026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 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문(2026.6), 공급기업 모집 공모안내서(2026.4)붙임 1, 붙임 3, 붙임 6kisa.or.kr/401/form?postSeq=3701(수요기업 공고) · postSeq=3640(공급기업 공고)
정보통신망법 제48조의3, 개인정보 보호법 제29조붙임 1 의무casenote.kr … 제48조의3 · 개인정보 보호법 제29조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 ‘사이버 에센셜’붙임 3ncsc.gov.uk/cyberessentials/overview
미국 표준기술연구소 소기업 빠른 시작 안내서(SP 1300, 2024.2)붙임 3nvlpubs.nist.gov … NIST.SP.1300.pdf
미국 비영리 단체 CIS의 통제 항목 1그룹(필수 사이버 위생, 56개 조치)붙임 3cisecurity.org … /ig1
AI 도우미 무작위 대조 시험 논문 두 편(제품 회사 소속 같은 연구자)붙임 4arxiv.org/abs/2511.13860 · 2411.01067
AI 경보 분류 평가 논문(2026.10, 심사 전)붙임 4arxiv.org/abs/2610.10608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 「프롬프트 인젝션은 SQL 인젝션이 아니다」(2025.12.8)붙임 4ncsc.gov.uk/blog-post/prompt-injection-is-not-sql-injection
Microsoft Security Copilot 포함 조건 안내붙임 4learn.microsoft.com … security-copilot-inclusion
금융보안원 「금융분야 AI 에이전트 보안 평가기준」 보도자료(2026.10)붙임 4fsec.or.kr/bbs/detail?bbsNo=12122
탐지·대응 대행 보증 약관(CrowdStrike, Sophos)붙임 6crowdstrike.com … warranty · sophos.com … mdr-complete-warranty
보험료 할인 안내(Coalition, 2024.8)붙임 6coalitioninc.com … premium-discounts-mdr
국내 중소기업용 구독형 보안 상품 보도(SK쉴더스, 지니언스)붙임 1, 붙임 2, 붙임 6, 붙임 8, 붙임 9보안뉴스 138073 · 139053 · 한국경제 2025022728366